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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추적해보자..
Posted at 2008/12/17 16:51// Posted in IT이야기업무를 하다보면 공격자 IP를 조회해야 할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들어 간단 보고서를 고객에게 알려줄경우 나라명을 표시해야 될 양식이 있을 경우가 그렇습니다.
국내외에 IP를 조회할수 있는곳이 여러곳 있습니다.
간단하게 자신에 IP (공인 IP) 를 확인하고 싶을때도 있을것입니다.
간단하게 접속하면 확인이 가능하고 구글지도와 연동 , 그리고 찾지 못하는 IP는 DNSSTUFF에서 바로조회
할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곳입니다. -- ipconfig.co.kr 를 제가 만들었거든요. --;
리눅스 에서 ip확인하실때 사용하는 커맨드입니다. 이곳은 간단하게 본인에 공인IP를 조회하실수 있습니다.
NIDA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곳입니다. 국내 IP정보를 자세히 알려주는곳입니다.
이곳은 설명보다 그림으로 보시면 쉽게 아실수 있는곳입니다.
청와대 ip를 입력할 경우 아래처럼 추적이 가능하죠.
이곳도 자주 이용을 하는곳입니다. nida와 같이 자세한 정보를 보여줍니다.
해외에 있기때문에 속도는 조금 느립니다.
이곳도 빠지면 섭섭할정도로 전세계유저들이 많이 사용하는곳입니다.
단,하루에 몇개이상 조회하거나 하면 가끔 막는경우가 있습니다. 꽁수로 피해갈순 있습니다.
제가 주로 사용하는곳으로 하다보니 빠진곳이 많을텐데요. 이외에도 많은 사이트들이 있을겁니다.
추가 : whatismy.com, http://www.lerfjhax.com
출처 : http://hacked.tistory.com/54?srchid=BR1http%3A%2F%2Fhacked.tistory.com%2F54
출처 : http://blog.daum.net/meabaltop/12728953
"엔진 엑스"라고 읽는 Nginx는 HTTP, 리버스 프록시, IMAP/POP3 프록시 서버 기능을 제공하는 고성능의 서버다. Nginx는 러시아에서 두번째로 많은 방문자 수를 자랑하는 Rambler.ru에서 사용하기 위해 Igor Sysoev가 만들었다. Rambler.ru는 2년 반 이상을 Nginx를 이용하여 서비스 중이다. Igor는 Nginx의 소스코드를 유사 BSD라이센스로 공개하였다. 아직은 베타지만, Nginx는 안정성, 다양한 기능, 간결한 설정, 적은 리소스 소모로 알려졌다.
대부분의 Nginx 문서들이 러시아어로 작성되어 있기 때문에 이 위키는 한국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해 설치, 설정, 간단한 팁들을 공유하기 위해 만들었다. 대부분의 문서들은 Aleksandar Lazic 에 의해 작성되었다.
위키 자체에 대한 질문은 Cliff Wells
[출처] http://wiki.codemongers.com/NginxKo
[참고] http://myruby.net/pages/605658
CentServer 소개
Posted at 2008/12/17 01:52// Posted in IT이야기|
distrowatch에 들렀다가 CentServer라는 다소 생소한 배포판에 대한 소식이 있네요. ==> 처음 홈페이지 접속해보면 독특한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 1. 2008년 1월 0.1 버전을 시작으로 2008년 11월 현재 0.8 버전까지 발표되었습니다. 2. CentServer 는 Community Enterprise Operation System for Server 의 약칭이라고 합니다. 다운로드는 무료이고, 개인이나 실제 기업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답니다. CentServer 는 x86_64 (AMD64 와 INTEL EMT64) 아키텍처 - 서버에 대해 최적화되었다. 8. 직접적인 것은 설치해보고 써봐야알겠지만 웹서버 운영하기 위해, X 윈도우나 9. 세부적인 특징으로 들어가면 PEX network 지원 (PXE의 오타인가?;;), 커뮤니티 지원에 대한 것도 있습니다. 10. 다른 리눅스 배포판과의 차이점은? 더 자세한 정보는 http://wiki.codemongers.com/NginxKo 를 참조하세요. 12. CentServer 는 완전히 CentOS 5 를 기반으로 합니다. 18. 홈페이지에 소개되어 있는 스크린샷 Installation
Boot
Usage |
RAID 0(스트리핑) 파일 복구 시도
Posted at 2008/12/16 09:49// Posted in IT이야기http://firejune.com/index.php?pl=709&ct1=8
어레이 RAID 0(스트리핑)으로 S-ATA 하드 2개를 묶어서 사용하던 중 한쪽 하드디스크 상태가 불량으로 표시되면서 오락가락하더니 결국에는 RAID가 풀려버리고 말았다. 알다시피 스트리핑으로 묶어 놓은 하드는 성능향상이 있는 반면에 데이터 복구가 어렵다는 것이 일반론이다. 가득 채워놓은 160GB분의 데이터가 날아간 것이다.
눈앞이 캄캄하다.
일반 하드디스크처럼 MBR(마스터 부트 레코드)의 오류만 잡아주면 돌아갈 것이라는 희망을 품고 여분의 하드디스크에 OS를 별도로 설치하여 대대적인 삽질을 시작한다. 자체적으로 불량을 잡아주는 기능은 있어도 테이블을 복구하는 것은 찾아 볼 수 없다. 결국, 옵션 ROM에서 어레이를 종전과 같은 환경(RAID 0 32GB, RAID 0 117GB 볼륨배분)으로 다시 잡아주었다. 데이터는 모두 날아간 상태, 하지만 복구를 포기한 것은 아니다.
문득 떠오른 생각이, 앗싸리 뻑난김에 하드디스크를 하나 더 추가하여 3개까지 스트리핑으로 써볼 작정이였지만, ICH6R칩셋의 제한으로 RAID 0에서는 하드디스크를 2개이상 사용 할 수 없다고 한다. 이제 파일복구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클러스터를 검색한다. 32GB를 검색하
쓰기/읽기 속도 테스트 결과 (자료출처:kBench)
기쁨도 잠시,(기뻐하고 있을 때가 아니잖앗!) 두~둥~! 드디어 클러스터 검색이 끝났다. 비참하게도.... 파일이 모두 비정상이다. 10만여개 파일 중 상태가 정상인 파일은 4개 뿐...orz 오늘은 지쳐서 여기까지 하고, 32GB 볼륨은 포기하기로 결정했다. 어차피 '내 문서' 폴더 빼고는 복구할만한 것도 들어있지 않았으니... 아직 삽질은 끝나지 않았다. 자고일어나서 32GB에 윈도 설치하고 117GB 볼륨의 복구삽질을 계속 할 것이다.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별도의 볼륨에 레이드1을 반드시 구성해 놓아야 한다는 생각이 가슴을 여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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