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지역 시내버스 요금이 다음달 1일부터 평균 9% 오른답니다.

요금인상은 유가 및 운송원가 상승 등을 이유로 충남버스운송사업조합에서 충남도에 요금인상을 요구해, 지난 12일 충남도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인상안을 심의·의결함에 따라 결정되었답니다.

이번 결정으로 천안시뿐만 아니라 충남도 시·군 전체가 같은 인상률을 적용받는답니다.

인상될 버스 현금요금은 △일반 1200원 △청소년 960원 △어린이 600원으로 인상되고,
교통카드를 이용 시에는 △일반 1150원 △청소년 910원 △어린이 550원으로 조정된다네요.

버스요금도 이제 1000원을 훌쩍 넘는 시대가 된건가요 -_-;;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댓글을 남겨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청주,대전,제천,강릉,속초,춘천,상주,구미,포항,울산,안동,군산,강진,광양,부안,익산,정읍,순천,목포,고한,김해노선은 좌석제 일주일전 현장 예매가능 (9:00~22:00)

※화물은 현장에 직접오셔서 기사분께 문의하세요~~!! (구미,경주,울산,포항,순천,안동,청주,평택,오산,군산,진천방면화물은 031)725-1483으로 문의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댓글을 남겨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울산시 동구는 오는 6월부터 관내 버스승강장 63개소를 실외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합니다.  전체 버스승강장 94개소 가운데인데요.

내년에 나머지 버스승강장도 실외 금연구역으로 지정한다고 합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댓글을 남겨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부산시는 후불교통카드 발급 은행을 눌리고
수도권 호환도 가능해지도록 개선하고 있다고 하네요.

후불교통카드 발급 금융기관을 현재 BC (부산은행, 농협), 롯데카드에서
5월30일부터 신한, 삼성, 외환, 국민, BC카드 (전 회원사)로 늘린다네요.
9월부터는 현대, 하나, 씨티카드도 발급할 예정이라고 하고요.

또, 부산에서만 사용가능한 롯데카드의 수도권 호환문제도 다음달 해결된답니다.
8월부터 유료도로와 민자터널에서도 후불교통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고친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댓글을 남겨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경남 창원시는 서울행 고속버스를 이용하는 승객의 편의를 위해 내달 1일부터 매주 금요일과 토.일요일에 2~4회 운행 횟수를 늘린다고 29일 밝혔다.

창원시에 따르면 창원~서울 고속버스를 이용하는 승객이 늘어남에 따라 매주 금요일 운행 횟수를 36회에서 38회로 늘리고, 토요일과 일요일에 36회에서 40회로 각각 늘린다.

또 창원과 동서울.성남 노선도 현재 하루 4회에서 8회로 점차 늘리기로 했다.


창원 - 서울간  매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에 2~4회 운행 횟수 늘림
창원 - 동서울, 창원 - 성남간 하루 4회에서 8회로 운행 횟수 점차 늘림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댓글을 남겨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원 속초시는 관광객들에게 설악의 정취가 담긴 지역 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해 '속초시티투어버스'를 운행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이날 오후 시승행사를 가진데 이어 다음달 1일부터 테마관광지를 체험할 수 있는 시티투어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다.

외국인 안내시스템을 구축한 투어버스는 목적지 도착 전 음성으로 안내하며 외국어 관광 안내요원이 동승해 관광지에 대한 유래와 역사 등의 설명도 들려준다.

주말과 공휴일 등 연간 120일을 운행하게 되는 시티투어버스는 오전 8시40분 시종합관광안내소와 오전 9시 엑스포공원에서 출발하며, 1시간 30분 간격으로 1일 6회씩 운행한다.

다만 20인 이상 단체가 관광할 경우 평일에도 비정규적으로 운행할 계획이다.

투어코스는 속초종합관광안내소를 출발해 시립박물관~대조영세트장~척산온천~~설악산소공원~설악해맞이공원~대포항~외옹치~속초해수욕장~엑스포공원~석봉도자기미술관~영금정~청간정~영랑호를 돌아 출발지로 돌아 온다.

시티투어버스 탑승료는 어른기준으로 7000원, 학생은 5000원이며 단체의 경우 어른은 6000원과 학생은 4000원을 받는다.

투어희망자는 전화 또는 인터넷을 통해 예약하거나 버스에 탑승해 요금을 지불하면 되고, 투어버스 출발지인 속초종합관광안내소 또는 엑스포공원 분수대 중 구간별 경유지에서 시간에 맞춰 탑승하면 된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댓글을 남겨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주도는 버스의 현재위치와 도착 예정시간을 안내하고, 관광지 연계 환승 정보를 제공하는 버스정보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제주도는 73억원을 들여 2007년부터 버스정보시스템 사업을 시작, 3년 만에 제주도 전역에 대한 구축을 완료했다.

2007년에는 시내버스 217대에 대해 모니터를 부착했으며, 지난해에는 시외버스 188대에 대해 장착을 완료했다. 또 정류소 안내기 210대와 차내장치 420대를 각각 정류소와 버스에 설치했다. 시외버스에는 멀리서도 볼 수 있는 노선안내기를 부착, 고객들이 행선지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시스템은 모든 버스의 위치를 위성으로 10∼30초마다 추적, 운전자와 버스회사에 제공한다. 버스 이용자는 인터넷이나 휴대전화를 통해 버스의 도착정보를 문자메시지로 받아 볼 수 있다. 버스회사는 버스 위치추적 시스템을 제공받아 배차간격이나 노선배분, 경영관리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정류소 안내기는 관광객을 위한 특화된 콘텐츠인 주변 관광지정보, 관광지간의 환승정보 등도 제공한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댓글을 남겨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주항과 제주시내 동문로터리를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돼 뱃길을 이용해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제주항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제주도는 국제여객터미널과 제4부두와 동문로터리 구간에 셔틀버스를 운행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제주항국제여객터미널~동문로터리 구간은 매일 오후 6시 30분에, 제4부두~동문로터리 구간은 월·수·금요일 오후 7시20분에 셔틀버스가 각각 운행된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댓글을 남겨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구시내 동네와 지하철역을 연결하거나 인접 지역을 잇는 지선노선에서는 앞으로 대형버스 대신 중형버스가 운행될 전망이다.

대구시는 지선노선 중형버스 도입 안건을 이달 중 시 버스개혁심의위원회에 상정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검토 대상은 시내버스 급행, 순환, 간선 노선을 제외한 지선노선 34개이며 특히 대형버스의 이동이 불편한 16개 오지노선에 우선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달 중 심의위에서 통과하면 연내에 중형버스를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시는 노선별 운송수입금과 오전 출근시간대 승객 수 등을 고려해 해당 노선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중형버스로 대체되더라도 기존 이용자의 불편이 없도록 사용자 편의를 최우선 고려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대구시는 중형버스 도입은 승객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오지노선은 승객 수가 5명 미만인 경우도 많아 대형버스를 운행하면 경제성에서도 문제가 있다는 것.

또 시는 시내버스가 다니지 않는 지역을 중심으로 서울 등 수도권에서 운행되는 마을버스 체계를 도입하는 방안도 장기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일률적인 버스 서비스보다는 여건에 맞는 탄력적인 시내버스 운행이 필요한 상황"이라면서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되 버스 운영의 효율성은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댓글을 남겨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기 성남시 판교신도시 입주민들이 늘 더디게 도착하는 노선버스들의 횡포 탓에 출·퇴근 전쟁을 벌이고 있다. 버스를 이용하는 입주민이 적어 배차시간을 제대로 편성하면 버스회사의 수익성이 떨어진다는 게 이유지만 입주민들이 느끼는 고통은 이만저만이 아니라는 원성이 나온다.

4일 시에 따르면 신도시는 동판교의 경우 입주가 진행 중인 P아파트가 20%, E아파트 16.9%의 저조한 입주율을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시는 입주민들의 대중교통 편의를 위해 지난해 12월 광역간선(좌석)버스 10개 노선과 시내버스 6개, 마을버스 6개 노선의 신설·조정 등 총 22개 노선 220대(20개 노선, 180대 증차)의 운행 준비를 완료했다.

그러나 입주가 시작된 지금까지 시내버스 3개, 마을버스 4개 노선을 제외한 버스노선은 운행이 되지 않고 있다. 또 운행을 시작한 버스들도 수익성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배차시간을 늘리는 바람에 주민들만 골탕 먹고 있다.

동판교 P아파트에 입주한 주민 김모(46)씨는 “출·퇴근 때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만 30~40분 이상 걸려 애를 먹고 있다.”면서 “시청이 나서 문제점을 해결해주지 않고 버스회사들의 입장만을 대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성남시는 민원이 잇따르자 최근 버스회사들에 광역버스의 조속한 운행과 배차시간을 줄여줄 것을 요구하고 있지만, 버스회사들은 들은 척도 하지 않는다. 노선버스 회사들은 적자를 감안해 시에 지원을 요구했지만, 본격 지원은 내년에야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당분간 주민불편이 계속될 수밖에 없다.

성남시 관계자는 “신도시 안의 모든 도로가 완비되지 않아 버스들이 우회하는 등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면서 “이달 안에 광역버스의 운행이 개시되면 사정이 조금 나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댓글을 남겨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1 2 3 4 5 ... 7